자신의 삶을 어떻게 이끌어갈지 고민이라면 도움이 될 내용 | 드림셀러

작가의 오랜 경험과 지식에서 나온 삶과 희망에 대한 깊은 성찰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는 책 드림셀러. 자신의 삶을 어떻게 이끌어가야할지 고민이라면 드림셀러를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다루고 있는 드림셀러는 꿈을 잃고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들의 영혼을 자극하여 삶의 의미를 일깨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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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삶의 무대에서 빠르게 병들어가고 있는 현대인에게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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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셀러 핵심 요약

드림셀러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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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사형 선고를 내렸다고? 혹시 자살이 세상에서 가장 불공정한 선고라는 건 알고 있소?

자살하는 사람은 자신에게 변호할 기회조차 주지 않고 바로 사형선고를 내리지.

왜 자신에게 반박할 권리를 주지 않지? 왜 자신이 잃어비린 것들을 똑바로 응시하고 염세적인 생각에 저항하며 싸울 권리를 주지 않는 거요?

그래 살 만한 가치가 없다고 말하는 편이 훨씬 쉽겠지.

정말 당신은 자기 자신에게 불공정한 사람이오!

실패보다는 성공이 어려운게 사실이야.

솔로몬의 경우처럼. 성공이 안고 있는 위험은 사람을 일하는 기계로 변하게 한다는 거지.

일상에서 얻을 수 있는 소소한 기쁨을 잊어버리고 오로지 꿈을 꾸어야 얻을 수 있는 것을 포기하게 된다네.

하느님은 우리 모두에게 이 세상에서 누릴 수 있는 참된 기쁨을 맛볼 수 있도록 하셨다네.

그 보물을 찾은 자가 바로 진정한 부자며, 그 보물을 소유하려는 자는 비천한 자로 남겠지.

젊음과 늙음 사이의 시간적인 차이는 생각보다 짧다네.

나이 든 사람들의 세계를 탐구하지 않는 젊은이는 청춘을 즐길 자격이 없지.

인간은 심장이 멈출 때 죽는게 아니라, 자신이 중요한 존재라는 마음을 잃어버릴 때 죽는 법이라네.

■ 인터넷, 비디오게임, 컴퓨터 등이 지금 사회에서는 꼭 필요한 것처럼 인식되고 있지만,

사실 이들은 절대 침범해서는 안 되는 것들을 파괴한다네.

예를 들면 어린 시절 같은 것 말이야.

흔히 어린 시절에는 침묵이 가져다주는 기쁨을 경하고, 주변에 있는 모든 사소한 것들을 관찰하며, 순수함을 만끽하곤 하지.

하지만 현대사회는 언제나 불안해하고 만족할 줄 모르는 아이들을 길러내고 있어.

■ 이사람이 태어난 날이여, 시간 속에서 사라져다오!

그날 아침에 풀잎을 적셨던 아침이슬이여, 허공으로 사라져다오!

길가는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줬던 화창한 그날 오후여, 영원하라!

고통이여, 이 사람이 잉태되었던 밤을 앗아가다오!

하늘을 점점이 수놓았던 별들의 반짝임이여, 그날을 되돌려다오!

어린 시절 그가 느꼈을 기쁨과 두려움을 거두어 들여다오!

모험과 예치치 않은 일들이여, 그의 어린 시절에서 사라져다오!

꿈과 악몽 그리고 광기여, 그의 삶을 위험에서 빠뜨려다오!

■ 자신의 향기를 맡을 수 있는 꽃은 없다!
■ 기쁨은 경험할 기회는 끝이 안 보이는 바다처럼 폭넓어졌지.

하지만 다른 한편으론 쟁반위에 고인 물처럼 깊이가 얕았다.

획일적인 사회체제 아래 가난한 사람 뿐 아니라 부유한 사람까지도 마음이 피폐해졌다.

■ 비판은 사람의 마음을 다치게 해.

하지만, 편견은 그 사람을 아예 지워버린다네.

■ 당당히 부딪쳐.

누에고치에서 빠져나오기 위한 도전이라고 생각하라고.

■ 삶에 철학이 빠지면 껍데기만 남을 뿐이야.

진정한 인간으로 거듭나지 못하면 인간이 아름다운 여명 속에 장엄하게 떠올랐다 노을 속으로 사라지는 해살과 같은 조재임을 결코 이해할 수 없다.

■ 사람들이 하는 말에 겁먹을 필요 없어.

정말로 두려운 건 바로 자기 자신의 생각이지.

잘못된 생각이 자네의 본질에 침투하여 자네를 파괴할 수도 있으니까.

■ 삶의 가장 큰 의미는 살아있다는 것이며, 깊이를 잴 수 없는 인간의 존재 그 자체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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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이 없다면 우리의 마음속에 혹은 그 외부에 살고 있는 악마들이 우리를 통제할 것이오.

꿈이란 성공을 위해서가 아니라 일상생활에 안주하는 데서 벗어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오.

그대들의 꿈이 삶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욕망을 추구하는 것이라면 분명 그대들은 자신의 갈등을 묻어버리려 할 것이오.

꿈을 그리지 낳으면 실패한 사회체제의 노예가 될 뿔인오.

■ 인생에 마침표를 찍으려는 사람에게는 쉼표하나, 그저 쉼표 하나를 팔고 있소!
■ 성공이 안고 있는 위험은 사람을 일하는 기계로 변하게 한다는 거지.

일상에서 얻을 수 있는 소소한 기쁨을 잊어버리고 오로지 꿈을 꾸어야 얻을 수 있는 것을 포기하게 된다네!

■ 기적은 사람을 설득할 수 없소!

만약 설득할 수 있다면, 유다가 예수를 배반했을 리 없지요.

기적은 육신을 변화시킬 수 있을지 모르나 영혼은 변화시킬 수 없소.

그렇지 않다면 예수가 죽은 후에 배드로가 예수를 세 번 부인하는 일은 없었을 거요.

■ 사회학적 관점에서 보자면 장님들만 사는 나라에서는 한쪽 눈을 가진 사람이 왕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왕따가 되고 폭력의 대상이 되는 법이다.
■ 안전주의자는 졸업장과 함께 갈채를 받지만, 광기 어린 자는 그 자신의 사상을 만들어낸다는 것을.
■ 자신을 잃어보지 않고 어떻게 자신을 찾을 수 있겠는가?
■ 이름 없는 청소부와 할리우드 배우 중에 누가 더 갈채를 많이 받을 자격이 있는가?

정신세계가 더 복잡한 사람은 누굴까?

역사적으로 볼 때 누구의 정신세계를 해독하기가 더 어렵겠나?

사실 아무 차이가 없다네.

둘 다 똑같아.

하지만 정산인은 그걸 인정하려 하지 않지!

■ 사회는 가장 음흉하고 치명적인 함정을 준비했다.

여자들의 현명함과 삶의 훌륭한 감각을 찬양하는 대신 여자의 몸을 찬양하는 데로 시선을 돌린 것이다.

■ 언론의 자유가 없으면 자유로운 사회도 존재하지 않아.

언론이 실수를 한다고 재갈을 물리면 이 사회는 불빛 없는 밤을 살게 되고 목소리 없는 영혼을 갖게 될 거야.

■나는 날마다 스스로에게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오.
■약한 사람은 적의 육신을 죽이지만

강한 사람은 적의 의미를 가슴에서 죽이오. 육신을 죽이는 자는 살인자가 되지만 적의 의미를 죽이면 현인이 되지요.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은 고통이 아니라

그 고통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달려 있다. 고통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면 여전히 병든 인간으로 살게 되고, 교양은 높을지 몰라도 정서적으로는 미성숙한 어린아이에 머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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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시간 속에서 빠르게 소모되고 있소.

그러니 천천히 멋진 인생을 즐기길 바라오. 이것이 최고의 도전거리가 될 것이오.

■인공지능 컴퓨터를 가진다고 우리가 행복할까?

인터넷과 휴대전화로 온갖 정보를 접하게 된 지금, 정작 자기 자신과 마주대하는 사람은 몇 명인지 궁금하오.

■현자가 권력을 가지면

겸손한 견습생이되지만, 분별력이 없는 우둔한 자가 권력을 쥐면 독재가가 된다네. 자네들도 마찬가지야. 자네들이 권력을 갖게 되면 무의식이라는 망토에서 어떤 유령이 뛰쳐나올 것 같은가?

■이 사회에는 수많은 하이에나와 독수리가 있다네.

하지만 덩치 큰 동물에게는 많은 것을 바랄 수 없지. 그들은 약한 자를 이해하기보다 비난을 일삼으며 병적으로 권력을 지향할 뿐이니까. 내가 그대들을 부른 것은 위대한 영웅이 되거나 역사의 장에 훌륭한 업적을 쌓으라는 것이 아니야. 그대들은 묵묵히 이 사회를 돌아다니며 모르는 자를 사랑하고 그들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작은 제비가 되었으면 하네. 자신의 날개에 걸 맞는 존재가 되길 바라네. 의미 있는 일은 작은 일에서 비롯되는 법이니까.

■평소에는 조용한 사람들도

어느 순간 야만인으로 돌변할 수 있다는 사실에 나는 무척이나 놀랐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런 공격성이 바로 내 안에도 잠재해 있는 줄은 몰랐다. 나는 이웃에 대한 사랑과 공격성이 공존할 거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또한 전쟁과 평화가 한 인간의 마음속에 공존한다는 것도 알지 못했다. 온화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마음 깊숙한 곳에는 괴물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권력을 넘겨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아.

하지만 일단 넘겨받게 되면 권력은 겸손이라는 망토 속에 숨어 있던 유령들을 깨워버린다네. 권력주의자든가 지배와 복종에 대한 욕망 같은 유령들 말이야.

■그제야 비로소 나는 실패보다는 성공이 더 어렵다고 했던

스승의 고집스러운 말을 이해할 수 있었다. 성공 뒤에 도사리고 있는 위험이란 다른 게 아니다. 자신이 늘 움직이는 기계로 바뀐다는 것이다. 만일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그들이 그토록 부르짖었던 사회주의의 굼이 자본주의의 마지막 발전 단계에서 실현된다는 걸 알았더라면 무덤에서라도 통곡했을 것이다. 여기에서 사회주의의 꿈이란 기업엘리트에게는 사막이지만 노동자에게는 천국이요 지도급 인사에게는 정신적 착취가 자행되는 지옥이 될 것이다. 비록 예외는 있겠지만 말이다.

■하지만 곧 스스로에게관대하지 않은 사람은

남에게도 관대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자신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도 많은 것을 요구하는 법이다.

■당신 아들 역시 신병을 보호해 주는 경찰서장 따위는

필요치 않을 거요. 그 대신 슬플 때 기대어 울 수 있는 아버지. 자신의 감정을 조심스레 터놓을 수 있는 아버지. 자신에게 생각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아버지를 원하겠지.

■흔히 사람들은 ‘죽음’을 두려워하는 한편,

‘죽음’이 인간적인 고뇌와 훈련을 단번에 없대주는 마법의 해결책이라고 생각한다.

■ 당장 아이들을 숲으로 데려가 맨발로 땅 위에서 뛰어놀게 하시오.

나무에도 오르게 하고 자신들만의 놀이거리를 직접 만들어보게 해요. 이렇게 키우니 나중에 커서 이기주의와 소비즈의라는 인공 유리병에 갇혀버리는 거요. 아이들이 사람 이외의 것들, 즉 다른 형태의 삶과도 어울리게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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